김우빈 비인두암 4기 아니다, 방사선과 약물 치료중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 4기라는 이야기가 돌던데 이게 사실이면 정말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배우인데.. 이제 막 스타의 자리에 올라선 배우 김우빈의 갑작스러운 비인두암 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고 거기다 비인두암 4기라는 소리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정확하게 비인두암 몇기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여러곳에서 4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제발.. 가짜뉴스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우빈은 고등학교때부터 모델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모 대학의 모델학과에 메일을 보내서 궁금한점을 물어보고 결국 그 학교에 입학해서 모델로 활동할정도로 자신의 꿈과 미래하 확실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상상하기도 어렵네요. 이제 그 꿈이 조금씩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비인두암으로 활돌을 중단했습니다. 부디 완치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우빈은 5월경 스케줄을 소화중에 몸에 이상을 느껴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는 방사선과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상황입니다. 2015년 공개 연애중인 연인 신민아가 김우빈이 병원에 갈때마다 동행하고 있다고 하네요.


김우빈이 걸렸다는 비인두암은 비인두쪽에 악성 종양이 생긴것으로 우리가 입을 벌렸을때 보이는 부분 쉽게 말해서 목젖의 위쪽 뒷편을 말하며 뇌벽과 코쪽과도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비인두암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질병으로 주로 중국남부 사람들에게서 주로 발병되며 대만에서도 비인두암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중국남부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김우빈의 경우 아주 희귀한 케이스로 중국남부나 대만쪽이 아니면 인구 10만명당 1명꼴로 걸린다고 알려졌습니다.


비인두암의 증상으로 목이 붓고, 코가 막히고 코피가 나며 귀자 잘 안들릴 수 있다고 알려졌으며 비인두가 인접한곳이 바로 목, 귀, 코이기 때문에 비인두에 악성종양이 주변의 신경을 압박해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김우빈이 진단받은 비인두암의 경우 비수술적인 치료 방법인 약물과 방사선으로 좋은 결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전이만 되지 않았다면 예후도 좋은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비인두암이 전이가 잘 일어나는 암으로 알려졌으며 폐, 뼈, 간으로 전이가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우빈이 비인두암이 전이가 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비인두암의 생존율 즉 암치료후 5년간 생존율이 50%로 알려졌는데 이는 전체(초기~말기)의 통계치며 초기 발견시 예후도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김우빈 비인두암 4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지만 소속사에서는 초기 발견으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부디 완치하셔서 다시 뵙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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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토마토 예진아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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